전체 : 88,441 명
오늘 : 7
어제 : 25
최대 : 176
게시물 : 1,589
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
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67 연시조 살구꽃 핀 마을/이호우.. [4] 검정삿갓 2005/05/26 8619 0
66 시조산책 잔잡아 권하노니 명월.. [1] 玄一 2005/05/26 7619 0
65 시조산책 풍경도 삭발하고 부처.. 검정삿갓 2005/05/25 5429 0
64 시조산책 두타는 사언이요 청옥.. [5] 검정삿갓 2005/05/25 8187 0
63 시조산책 송충아 솔에 살지 오동.. [4] 검정삿갓 2005/05/24 8880 0
62 시조산책 반석에 몸누이고 天空.. [2] 玄一 2005/05/24 7379 0
61 시조산책 여정은 끝없는것 묵향.. [7] 玄一 2005/05/23 8486 0
60 풍자시조 먹자판 [7] 문하생 2005/05/23 8258 0
59 시조산책 환욕에 취한 분네 앞길.. [1] 김수장 2005/05/23 6045 0
58 시조산책 동짓달 기나 긴 밤 한.. 황진이 2005/05/23 7840 0
57 시조산책 훈장이 서당개니 학동.. [1] 검정삿갓 2005/05/23 8235 0
56 시조산책 합죽선을 쥐고펴며 소.. [1] 玄一 2005/05/23 6525 0
55 시조산책 경치는 탐난다만 재주.. 검정삿갓 2005/05/22 8161 0
54 시조산책 시절이 변한다고 전통.. [2] 玄一 2005/05/22 6519 0
53 시조산책 각혈하는 花舞에 상현.. [4] 玄一 2005/05/21 7723 0
52 풍자시조 개천에 송사리도 구정.. [5] 검정삿갓 2005/05/20 7354 0
1,,,11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