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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파일 | 링크 | 홈 | ||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쟈 한강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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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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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에 기를 꽂고 두만강에 말 씻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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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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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을 빠혀 들고 백두산에 올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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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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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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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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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달 기나 긴 밤 한 허리 베어 내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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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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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어린 후이니 하는 일이 다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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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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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뵈는님이 신의(信義) 업다 하것마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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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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