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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파일 | 링크 | ||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 호미 메고 사립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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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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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천을 팔랴 하고 권문에 들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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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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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을 저마다 하면 농부할 이 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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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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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미 맵다 울고 쓰르라미 쓰다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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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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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막대 너를 보니 유신하고 반갑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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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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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간 초당에 전통 걸고 책상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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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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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 걸어 놓고 봉창에 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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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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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이 만정한데 슬피 우는 저 기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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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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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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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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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거짓말이 임 날사랑 거짓말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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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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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부던 바람에 만정도화 다 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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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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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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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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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무심탄 말이 아마도 허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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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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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흘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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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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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에 뵈옷 입고 암혈에 눈 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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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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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달 기나 긴 밤 한 허리 베어 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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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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