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 - ◀ 원문보기 클릭 ▶

February 19, 2017       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어떤 시인은나무 줄기를 보면서그것은 '神의 손금'이라 노래했다지..그런데 오늘-누가 감히 '神의 손금'에손을 댄 것일까?...나의 평화.



반듯이 자수는 5. 7. 5자이어야 하며, 계절어가 있어야 합니다.

ㆍ작성자 아트만
ㆍ작성일 2017/02/20 (월) 12:16
ㆍ분 류 한국어
ㆍ추천: 0  ㆍ조회: 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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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

February 19, 2017





       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



​
어떤 시인은
나무 줄기를 보면서
그것은 '神의 손금'이라 
노래했다지.
.
그런데 오늘-
누가 감히 '神의 손금'에
손을 댄 것일까?
.
.
.
나의 평화.



   
이름아이콘 검정삿갓
2017-02-21 13:02
마츠오바쇼. 고바야시잇싸. 요사부손의 하이쿠에서 조사를 보지 못한 것 같아 조사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고 드린 말씀은 잘못되었습니다.

참고 : NHK하이쿠왕국(전국하이쿠대회입상작)

아트만 혹시,,, 입상작 번역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22 16:45

   
이름아이콘 아트만
2017-02-21 13:44
혹시,,, 입상작 번역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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