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좌파와 우파.
친미파, 친한파처럼 친일파라는 말은 나쁜 말은 아니다.미국 대통령이나 의원이 친한파라해서, 미국 국민이 지탄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에는 친일파라면 상당히 나쁘게 생각한다. 한국에서 친일파의 정확한 용어는 “민족 반역자이다. 각계 각층을 장악한 민족 반역자가 민족 반역자라는 용어를 친일파로 둔갑시켰다.
민족 반역자들은 그들에게 쏠리는 따가운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 놓았다. 남북으로
두 조각 난 국토를 동서로 갈라놓은 것도 양에 차지 않았는지, 프랑스 혁명에서 우측에 기득권. 좌측에 시민혁명 세력인 진보가 배치되어 단순히 좌파 우파로 나눈 것을 민족 반역자들이 악용하여 좌파를 공산주의자로 우파를 민주주의자로 고착시켜 국민도 갈라놓았다.
민족 반역자는 자자손손 호의호식하고, 독립투사는 자자손손 홀대받는 나라는 이 지구상에 오직 한국밖에 없다.
더구나, 민족 반역자 후손의 조상이 민족을 배신하고 일본에 충성한 대가로 받은 토지를 돌려 달라고 소송하여 이긴 나라도 이 지구상에 오직 한국밖에 없다.
좌파를 공산주의자로 몰지 말았으면 한다.
프랑스처럼 좌파를 진보주의자로 보는 것이 옳다.
어제의 거울을 보면 내일이 보이고, 내일의 거울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오늘의 거울에 비쳐진 한국이란 나라 미래는 무엇이 보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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