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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池(ふるいけ)や 蛙(かわず)とびこむ 水(みず)の音(おと)                                                             <松尾芭蕉の句>마쓰오바쇼오래된 연못이여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古池にとつぜんかえるが飛びこんだ。その水音が一瞬(いっしゅん)あたりのしずけさを破(やぶ)ったが?またすぐもとのしずけさにもどった。ほんとうにしずかだ。「かわず」=かえるの古い言い方。季語:かわず(봄)오래된 못에 갑자기 개구리가 뛰어들었다. 그 소리가  일순간 근처의 정적을 깼는데, 곧 원래 상태가  되었다. 정말로 조용하다.「카와즈」=개구리의 옛말. 계절어 蛙(개구리)이 하이쿠는 일본사람이 속담으로 사용할 정도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ㆍ작성자 ふなごし
ㆍ작성일 2006/02/17 (금) 12:42
ㆍ조회: 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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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池や蛙とびこむ水の音

古池(ふるいけ)や 蛙(かわず)とびこむ 水(みず)の音(おと)
                                                             <松尾芭蕉の句>마쓰오바쇼

오래된 연못이여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古池にとつぜんかえるが飛びこんだ。その水音が一瞬(いっしゅん)あたりのしずけさを破(やぶ)ったが?またすぐもとのしずけさにもどった。ほんとうにしずかだ。「かわず」=かえるの古い言い方。季語:かわず(봄)
오래된 못에 갑자기 개구리가 뛰어들었다. 그 소리가  일순간 근처의 정적을 깼는데, 곧 원래 상태가  되었다. 정말로 조용하다.
「카와즈」=개구리의 옛말. 계절어 蛙(개구리)

이 하이쿠는 일본사람이 속담으로 사용할 정도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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