閑かさや岩にしみ入る 蟬のこえ
閑しずかさや 岩いわに しみ入いる 蟬せみのこえ <松尾芭蕉の句>마쓰오바쇼
한적함이여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소리
あたりは、ひっそりとしずまり返(かえ)って物音(ものおと)一つしない。そのしずかさの中で鳴(な)き出したせみのこえは?岩にしみ入るように感じられることだ。「?(しず)かさ」ではなく、「閑(しず)かさ」と表現(ひょうげん)して?さびしく、物しずかな情景(じょうけい)を?調(きょうちょう)している 季語(계어):せみのこえ (여름)
부근은 적막하고,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 그 조용한 곳에서 울기를 시작한 매미의 목소리는, 바위로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しずか의 한자는 보통 정(靜)을 사용하는데 일부러「적(寂)」을 쓰는 것으로 외롭고, 조용한 정경을 강조하고 있다.
季語(계어):せみのこえ(매미 목소리) (여름)
이 하이쿠는 일본사람이 속담으로 사용할 정도로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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