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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몽가 부른 임이 종달이냐 꾀꼬리냐 - ◀ 원문보기 클릭 ▶

춘몽가 부른 임이 종달이냐 꾀꼬리냐까치발 딛고 서서 울 밖을 보노라니꽃바람 흥흥 타령에 궁둥이춤 실룩샐룩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
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ㆍ작성자 강노을
ㆍ작성일 2019/01/24 (목) 11:40
ㆍ분 류 평시조
ㆍ조회: 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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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몽가 부른 임이 종달이냐 꾀꼬리냐

춘몽가 부른 임이 종달이냐 꾀꼬리냐
까치발 딛고 서서 울 밖을 보노라니
꽃바람 흥흥 타령에 궁둥이춤 실룩샐룩


글쓴이 : 박영숙



   
이름아이콘 검정삿갓
2019-01-30 09:42
의욕은 모든 행위의 시발점이지만, 의욕만으로는 의욕이 원하는 것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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