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몽가 부른 임이 종달이냐 꾀꼬리냐까치발 딛고 서서 울 밖을 보노라니꽃바람 흥흥 타령에 궁둥이춤 실룩샐룩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