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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 ◀ 원문보기 클릭 ▶

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꺼벙이 안철수는 여기저기 나대다가 상갓집 문상객에게 잔치국수 팔더라 꺼벙이 : 성격이 야무지지 못하고 조금 모자란 듯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나대다 : 얌전히 있지 못하고 철 없이 촐랑 거리다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
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ㆍ작성자 검정삿갓        
ㆍ작성일 2020/08/10 (월) 15:10
ㆍ홈페이지 http://sjhik.com/
ㆍ분 류 풍자시조
ㆍ조회: 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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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꺼벙이 안철수는 여기저기 나대다가
상갓집 문상객에게 잔치국수 팔더라



꺼벙이 : 성격이 야무지지 못하고 조금 모자란 듯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나대다 : 얌전히 있지 못하고 철 없이 촐랑 거리다




   
이름아이콘 마당쇠
2022-01-18 09:00
조상때 부터 이어지는 고유한 시조를 가지고 정치적 패거리 놀이른 하는 자이네 분명 지역감정에 찌든 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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