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꺼벙이 안철수는 여기저기 나대다가 상갓집 문상객에게 잔치국수 팔더라 꺼벙이 : 성격이 야무지지 못하고 조금 모자란 듯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나대다 : 얌전히 있지 못하고 철 없이 촐랑 거리다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꺼벙이 안철수는 여기저기 나대다가 상갓집 문상객에게 잔치국수 팔더라
꺼벙이 : 성격이 야무지지 못하고 조금 모자란 듯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나대다 : 얌전히 있지 못하고 철 없이 촐랑 거리다